1936년 베를린의 감동을 2026년 성남에서 이어갑니다.
1936년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, 배번 382를 달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한 손기정. 그로부터 90년, 그 감동을 이어받아 탄천을 따라 달리는 2026 성남 헤리티지 마라톤이 열립니다. 한 걸음 한 걸음에 담긴 역사를, 이제 여러분의 기록으로 이어 주세요.